---
title: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8T15:50:02.341Z"
section: "society"
tags: ["경찰", "장 모 씨",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x38bx91wy6wbryoeqhqxpg"
---

# 광주 여고생 살해범 20대 신상공개 결정

광주에서 집으로 가던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24살 장 모 씨의 신상 정보 공개가 결정됐다. 지난 5일 새벽, 광주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숨진 여고생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졌다. 경찰은 5월 8일 피의자 장 모 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그의 이름과 얼굴 등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장 씨의 범행이 잔혹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었다. 장 씨가 공개 결정에 동의 의사를 표하지 않음에 따라 경찰은 닷새 이상의 유예 기간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광주경찰청 홈페이지에 그의 신상 정보를 게시할 계획이다.

장 씨는 지난 5일 새벽, 귀가하던 17살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5월 7일 구속됐다. 그는 숨진 여고생과 모르는 사이이며, 범행은 우발적이었다고 진술했다. 장 씨는 범행 이틀 전 전 여자친구로부터 스토킹 신고를 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당시 출동한 경찰은 장 씨의 전 여자친구 목에 상처를 확인했으나, 피해자가 사건 처리를 원치 않는다는 말에 현장 종결 처리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장 씨가 이번 여고생 살해 사건을 스토킹 신고에 대한 분풀이 대상으로 삼았는지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