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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교수 살해범, 법정 난동 끝에 종신형 선고"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8T20:31:18.396Z"
section: "society"
tags: ["카이사르 로렌조 윌슨", "헤일레 애브가리", "마이클 J 앨런", "티아나 롱마이어", "콜로라도주", "콜로라도 스프링스"]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xdavam21gswbrywidc7v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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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 살해범, 법정 난동 끝에 종신형 선고

법정에서 난동을 부린 교수 살해범이 최종적으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살인범 카이사르 로렌조 윌슨은 2024년 8월 7일 자택에서 절도를 목적으로 침입했다가 콜로라도주립대(UCCS) 교수 헤일레 애브가리를 살해한 혐의로 224년형을 선고받았다. 수사관들은 윌슨이 절도를 목적으로 애브가리의 집 담장 안으로 들어갔다가 그녀를 만나 찔러 숨지게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고는 피고인의 저항으로 얼룩진 재판의 마침표를 찍었다. 윌슨은 처음에는 법원 출석을 거부했으며, 교도소에서의 이송 요청도 거부해 판사가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데려오라는 영장을 발부하기까지 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을 때도 반성하는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검찰은 윌슨이 수감 중이던 교도소에서 어머니와 나눈 녹음된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이 통화에서 애브가리 교수를 다시 살려내 다시 죽이겠다고 말하며, 자신이 부당하게 대우받았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이러한 발언이 인간의 생명에 대한 그의 완전한 무시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애브가리 교수의 전 학생인 티아나 롱마이어는 이러한 주장이 "믿기 어렵다"며 "진정한 악이 무엇인지 보여줬다"고 말했다. 사건은 2024년 8월 7일, 콜로라도 스프링스 지역의 한 주택에서 헤일레 애브가리 교수가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수사관들은 카이사르 로렌조 윌슨이 문이 열려 있던 차고를 통해 침입하여 절도를 시도했으나, 집 안에 있던 애브가리 교수를 마주쳤다고 밝혔다. 격투 끝에 윌슨은 애브가리 교수를 여러 차례 찔렀으며, 배심원은 윌슨에게 여러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배심원단은 윌슨이 오랜 범죄 이력을 가진 상습범이라는 점을 인정했으며, 이는 그의 형량을 대폭 증가시키는 요인이 됐다. 지역 검사장 마이클 J. 앨런은 "자택에 홀로 있던 무고한 여성이었던 애브가리 교수를 향한 피고인의 폭력은 오늘 법원에서 선고된 가혹한 형량을 받을 만했다"고 말했다. 앨런 검사장은 "애브가리 교수의 죽음은 그녀의 가족, 10년 이상 대학 발전에 기여했던 UCCS 공동체, 그리고 4번째 사법지구 전체에 치명적인 손실"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결과는 사건을 끝까지 수행한 수사관, 검사, 배심원들의 노력을 반영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