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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영국 지방선거서 개혁당 약진, 노동당 크게 패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8T22:07:40.842Z"
section: "politics"
tags: ["나이절 패라지", "영국", "잉글랜드", "런던", "헤이버링", "그레이터 맨체스터 테임사이드", "위건", "스코틀랜드"]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xgqwrx2338wbryc3tkai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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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지방선거서 개혁당 약진, 노동당 크게 패배

영국 지방선거 결과, 우익 신생 정당인 영국개혁당이 주요 의석을 확보하며 예상 밖의 성과를 냈습니다. 반면, 집권 중인 노동당은 큰 폭의 의석 감소를 기록하며 부진했습니다. 개표 결과, 영국개혁당은 잉글랜드 지방의회에서 790석을 차지하며 5개 의회를 처음으로 장악하는 등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특히 런던 헤이버링 지방의회에서는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는 이를 '영국 정치의 역사적 변화'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텃밭이었던 잉글랜드 중부와 북부 공업지대에서는 노동당이 지지를 잃으며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테임사이드에서는 17석 중 16석을, 위건에서는 22석을 영국개혁당에 내주는 등 구체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개혁당은 잉글랜드 지방의회에서 790석을 차지했으며, 이 중 5개 의회를 처음으로 장악했다. 런던 헤이버링 지방의회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했다.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는 이를 '영국 정치의 역사적 변화'라고 평가했다. 노동당은 전통적인 텃밭으로 여겨지던 잉글랜드 중부와 북부 공업지대에서도 지지를 잃었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테임사이드에서는 17석 중 16석을, 위건에서는 22석을 영국개혁당에 내주었다.

개표가 진행 중인 스코틀랜드와 웨일스에서도 노동당의 부진이 확인되었다. 웨일스에서는 1999년 자치 의회 출범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정권을 내줄 전망이다. 스코틀랜드 노동당 대표 또한 지역구 의석을 잃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