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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포용금융 경쟁 돌입"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9T02:11:06.566Z"
section: "economy"
tags: ["새마을금고", "신한은행",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카카오뱅크", "KB손해보험"]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xpfupk265iwbryuqiw3g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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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지원 강화로 포용금융 경쟁 돌입

은행 등 금융권이 단순 자금 공급을 넘어 소상공인과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포용금융' 경쟁을 본격화한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1분기 정책자금대출로 934억원을 공급했으며, 정책자금대출 규모는 2023년 2958억원에서 2025년 4052억원으로 늘어난다고 집계됐다.

신한은행은 금융위원회의 '신용평가체계 개편' 방향에 맞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 시범운영에 참여한다. 기존 금융거래 이력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매출과 업종 등 비금융정보를 반영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총 2000억원 규모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지원한다.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는 이 통장대출을 통해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가했다. 카카오뱅크는 안심통장 1·2·3호 사업에 모두 참여한 유일한 은행으로, 1·2호 사업에서 전체 공급액의 65%인 2600억원을 취급했다.

KB손해보험은 지난 3월 금융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금융안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주 지역 독거노인과 고령층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과 보험금 청구 방법 등을 교육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