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서울 집값, 전문가 \"홍춘욱 진단\""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09T07:10:09.259Z"
section: "economy"
tags: ["홍춘욱", "서울", "집값", "전문", "진단", "경제적본능", "평일", "5시"]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y041c32a09wbryc62nbfjt"
---

# 서울 집값, 전문가 "홍춘욱 진단"

프리즘 투자자문 홍춘욱 대표는 2026년 5월, 집을 팔 때 내는 세금(양도세)을 더 많이 내지 않도록 한 조치가 사라지고 대출받기가 어려워졌음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현상을 분석했다. 또한, 가계부채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예측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홍 대표는 60년간의 부동산 거래 기록과 '평균 회귀 모델'(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평균 수준으로 돌아간다는 예측 방식)을 근거로, 일부 전문가들이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100%를 넘는다는 점을 들어 집값 폭락을 경고하는 주장은 최신 통계를 반영하지 않은 오류라고 반박했다. 금융당국이 2021년부터 전세자금 대출 등을 조이기 시작하면서,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최고점보다 약 20%p 낮아져 부채가 줄어드는 '디레버리징'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서울 집값이 계속 오르는 근본적인 이유를 '클러스터 효과'로 보았다. 이는 좋은 학교, 일자리,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모여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서울의 집중 현상으로, 국가 경제에 큰 어려움이 닥치지 않는 이상 정책만으로는 바꾸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홍 대표는 1965년 이후 61년간의 부동산 정책 분석 결과, 정부 규제가 시장을 이긴 것은 노태우 정부 때가 유일했다고 밝혔다. 현재 시장을 자극하는 것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성과급 지급으로 풀린 수십 조 원의 현금과 같은 기업 실적 향상이었다. 홍 대표는 현재 시장 상황을 '바닥을 지나 7부 능선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분양가 상한제 철폐, 양도세 중과 유예 및 1가구 2주택 규제 완화를 '3대 시그널'로 제시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