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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평택을 5인 선거, 조국·김재연 대표 등 격돌"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01:59:07.311Z"
section: "politics"
tags: ["조국", "김재연", "황교안", "최원용", "김용남", "유의동"]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z4dfuv2oozwbry1ap2u4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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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을 5인 선거, 조국·김재연 대표 등 격돌

6월 3일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대표 등 주요 정당 대표들이 직접 출마하며 5파전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2km 남짓한 거리에만 3명의 당 대표 사무실이 밀집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5월 4일 기자가 방문한 경기 평택을 재선거 지역구에는 다수의 선거사무실이 밀집해 5파전 양상을 보였다. 안중오거리에는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 김재연 진보당 후보의 선거사무실이 인접해 있었다. 안중오거리 건너편 건물에는 민주당 최원용 후보의 후원회 사무실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약 1km 떨어진 곳에는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사무실이 있었다. 조국혁신당 사무실 뒤편에는 자유와혁신 황교안 대표 선거사무실이 자리 잡고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 사무실은 700m 거리에 위치했으며 5월 12일 개소식을 앞두고 있었다. 안현로를 중심으로 주요 후보 5명의 선거사무실이 근거리에 모여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는 5월 4일 평택 고덕면 동고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났다.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는 5월 5일 어버이날을 맞아 평택 고오성면에서 지역 주민들과 인사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5월 4일 평택 대추리 평화마을에서 진행된 간담회에 참석했다.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후보 측은 여론조사 결과가 보수 표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번 선거 이후에도 평택에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5월 4일 고덕동 평택아트센터 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