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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Total collapse of human security' - mother gives birth as gunmen attack Nigeria village"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12:59:49.007Z"
section: "society"
tags: ["HART", "Intersociety", "하산 존", "샘 메이슨", "나이지리아", "플래토 주", "나이지리아 중앙부", "중앙 나이지리아"]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ozs0u412x34wbryb2jfga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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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collapse of human security' - mother gives birth as gunmen attack Nigeria village

나이지리아 플래토 주에서 무장 괴한의 공격이 발생한 마을에서 한 임신부가 충격으로 인한 진통 끝에 교회 안에서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는 낯선 이들의 습격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난 사건입니다.

공격 당시 임신 중이던 산모는 무장 괴한들이 마을을 급습해 주민들에게 총격을 가하고 가옥에 불을 지르는 극심한 공포 속에서 조기 진통을 겪었습니다. 가까운 교회로 피신한 뒤 시어머니의 도움으로 딸을 출산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52명이 사망했으며, 기독교 자선단체 HART는 2009년 이후 플래토 주를 포함한 나이지리아 중앙부 지역에서 700개 이상의 마을이 공격받고 약 20,000명이 사망하는 등 '인간 안보의 총체적 붕괴'가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아기는 이번 공격으로 사망한 52명 중 가장 어린 생존자로 추정됩니다. 인도주의 지원 단체 HART는 이번 사례가 나이지리아 중부 공동체가 겪는 안보 위기 심화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HART에 따르면, 2009년 이후 해당 지역에서 700개 이상의 마을이 공격받았고 약 2만 명이 사망했습니다. HART의 하산 존 선임 프로그램 매니저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목격한 상황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그는 나이지리아 정부나 외부로부터 어떠한 적절한 안보 또는 인도적 지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이며, 생존자들은 지역 교회나 HART와 같은 소규모 NGO의 지원에 의존하거나 거의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한다고 덧붙였습니다. HART의 샘 메이슨 최고경영자는 15년간의 공동체 간 폭력 사태 끝에 중앙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에서 인간 안보의 완전한 붕괴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이지리아 정부가 살인을 중단시킬 명확한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기독교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폭력 사태가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습니다. 국제시민자유법치협회(Intersociety)는 2026년 1월 1일부터 부활절 월요일까지 96일 동안 기독교인 1,402명의 생명이 희생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기간 1,800명의 기독교인이 납치되었고, 납치된 이들 중 180명은 감금 상태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보고서는 특히 성주간에 폭력이 격화되어 1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부활절 당일에만 3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발생한 사건으로는 3월 30일 보르노주 남부 치복 카운티에서 최소 21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된 사건과, 부활절 주간 플래토주 조스 인근 공격으로 40명 이상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치안 불안 문제는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