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에 160조원 투자 확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0T20:10:06.002Z"
section: "technology"
tags: ["현대자동차그룹", "42dot", "보스턴다이내믹스", "엔비디아"]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p07fn1f32zkwbrydddqob80"
---

# 현대차그룹, AI 로보틱스에 160조원 투자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스스로 인지·판단·행동하는 AI 로보틱스 분야에 160조원 이상을 투자하며 '제2의 반도체 신화'를 꿈꾼다. 자율주행 기술 기업 '42dot'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로봇 기술을 융합한 AI 로보틱스 사업에 160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56개 관절을 움직여 자유자재로 체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 영상을 공개하며 기술력을 선보였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개발형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상용화하고, 미국 조지아 신공장에 투입해 부품 물류 및 조립 작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2030년부터는 본격적인 조립 공정 담당을 목표로 한다.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5만개 GPU를 활용한 AI 훈련·인프라 구축, 구글 딥마인드와 로봇 행동 학습 협력을 진행하며, 42dot 기술을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과 데이터 기반 주행 제어 기술 개발로 모바일 AI 생태계를 확장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