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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트럼프, 방중 때 개인 휴대전화 대신 보안 기기 사용"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6T17:20:39.196Z"
section: "technology"
tags: ["도널드 트럼프", "스콧 베선트", "중국", "인민대회당"]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p8m109n0c47a0o1949kf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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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방중 때 개인 휴대전화 대신 보안 기기 사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방문 기간 개인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았다. 해킹과 정보 유출 우려 때문이었다. 중국 측이 제공한 물품은 폐기되는 등 보안 우려가 컸다.

정상회담이 열린 인민대회당에서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신분 확인용 배지를 착용하지 않아 입장이 제지되는 일이 있었다. 양국 정상의 일정이 진행되는 동안 미국 기자단은 별도 대기실에 머물렀으며, 이동 동선과 화장실 이용 등에 제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