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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챗봇 기술 전문가 제프리 빌브로 기고"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18T14:07:35.466Z"
section: "technology"
tags: ["챗봇", "AI", "제프리 빌브", "기독교인", "성경", "신학", "윤리", "신앙"]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pb9yrx20c2213geajxzc0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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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봇 기술 전문가 제프리 빌브로 기고

챗봇 기술 전문가 제프리 빌브로(Jeffrey Bilbro)가 AI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챗봇으로 정보를 얻는 방식에 대해 제언했다.

빌브로는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공동체적으로 연구하는 대신, 챗봇을 통해 개별적이고 파편화된 정보를 얻는 방식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챗봇에 신학적, 윤리적 질문을 하고 AI가 생성한 설교를 듣거나 기계 상담사를 찾는 미래를 상상하며, 기술 사용 방식이 신앙적 이해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질문했다. 챗봇 기술 전문가는 인쇄된 성경만으로도 성경을 개인적인 것으로 여기는 위험이 존재하지만, 챗봇을 사용할 경우 이러한 위험이 훨씬 더 커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은 챗봇을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다. 꿈이나 환상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처럼, 챗봇의 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챗봇과의 상호작용이 성경을 단순히 질문에 대한 답을 뽑아내는 '자판기'처럼 여겨진다면, 신앙의 깊이 있는 이해와 공동체적 교류는 퇴색할 수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esus Morning Star, JMS)는 12월17일치 보도자료를 통해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연말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40일 작정 기도에 들어가며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40일 기도는 11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한 해 동안 선교회와 교인들이 겪어온 여러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와 성찰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소개하고 “교인들은 선교회의 사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지속되기를 기도하는 한편, 정명석 목사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사회 전반의 회복과 국가의 평화를 위한 기도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