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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양향자 학력 허위 기재 의혹, 개혁신당이 제기"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5-25T04:01:44.900Z"
section: "politics"
tags: ["개혁신당", "양향자", "경기도", "학력", "허위", "기재", "의혹", "제기"]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pkogrnj04w6u71jkpx0q6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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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향자 학력 허위 기재 의혹, 개혁신당이 제기

개혁신당은 25일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보물에 최종 학력을 사실과 다르게 기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의혹 내용\]** 양 후보가 21대 국회에서 발의했던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 육성 관련 법안)은 반도체 단독 특별법이 아니라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를 망라하는 법인 만큼, 유권자들에게 혼선을 줄 수 있다고 개혁신당은 주장했다.  
**\[반박\]** 이에 대해 양 후보는 연합뉴스(국내 주요 통신사)와 통화에서 "반도체특별법을 갖고 그러는 건 억지이고, 제 전공이 경영학 중 AI전략경영이라 그렇게 표기한 건데 무슨 허위 문제가 있느냐"고 반박했다.

양 후보 측은 'AI전략경영'이 경영학 중 세부 전공이며 학위는 '경영학 박사'라고 설명했다.  
**\[설명\]** 양 후보 측은 '반도체 특별법'에 대해 21대 국회에서 발의한 법안의 통칭으로 자연스러운 표현이라고 해명했다. 이번 의혹 제기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공보물의 중요성과 후보자 검증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선거 공보물은 유권자들이 후보자를 이해하는 주요 창구 역할을 한다. 양 후보 측은 개혁신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악의적인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