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미국 부통령, 이란 핵무기 보유 막는 '핵심 임무 달성' 평가"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7-01T14:24:02.573Z"
section: "economy"
tags: ["미국", "JD 밴스", "이란", "핵무기", "핵 프로그램", "트럼프 행정부", "카타르", "대리 세력"]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r2603ri0q8fcj8w2l1qte7z"
---

# 미국 부통령, 이란 핵무기 보유 막는 '핵심 임무 달성' 평가

미국 부통령 JD 밴스가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미국의 '핵심 임무'였으며, 이 임무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밴스 부통령은 현지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고강도 협상 결과와 관계없이 미국이 이란에 대한 우위를 확보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목표가 달성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는 협상이 성공하면 이란이 핵 개발을 포기하고 중동 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대리 세력에 대한 자금 지원을 중단하며 세계 경제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밴스 부통령은 만약 이란이 요구되는 양보를 하지 않을 경우, 그들의 핵 프로그램은 여전히 파괴될 것이며 미국의 이란에 대한 상대적 위치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밴스 부통령의 발언은 미국 협상 대표단이 카타르에 도착해 중재자들과 회담을 진행하는 가운데 나왔다. 워싱턴과 테헤란 간의 고위급 회담은 예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