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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정부,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선언"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8-25T09:32:52.900Z"
section: "technology"
tags: ["이만식", "정부",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선언"]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t8gqji613tbhrjfjssxt2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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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 선언

자동차의 미래가 빨라지고 있다. 정부가 2027년까지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를 달성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레벨4는 운전자 개입 없이도 주행이 가능한 단계다. 이는 최근 열린 '퓨처 모빌리티 위크' 행사에서 전기차와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을 한자리에 모아 국내 미래차 시장 활성화 방침을 함께 제시한 것이다.

이만식 볼보코리아 전무는 "경쟁사보다 고객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첨단 기술을 앞세운 신차들도 다수 공개됐다. 페라리는 4년 동안 개발한 OLED 기술을 탑재한 신차 '루체'를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초고가 전기차 GV90을 공개했고, GV90은 외신에서 롤스로이스 및 중국 전기차와 비교해 소개됐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페라리와 롤스로이스 신차에는 첫 고객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