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이재명 지지율 37% 최저…부정 평가 56% 최고"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09-18T02:50:46.772Z"
section: "politics"
tags: ["이재명", "지지율", "최저", "부정", "최고", "대통령", "최저치", "상승"]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u6d018y8jqp56q3hvqs79vk"
---

# 이재명 지지율 37% 최저…부정 평가 56% 최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3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부정 평가는 56%로 취임 후 최고치를 나타낸 것으로 18일 조사됐다.

부정 평가의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20%로 가장 많았다. 인사(16%), 경제·민생(9%), 검찰 권한 축소(5%), 도덕성 문제와 본인 재판 회피(5%)가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은 부동산 문제가 7월 넷째 주부터 계속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장관 인선 이후로는 인사 문제가 차상위에 올라 있다고 설명했다. 긍정 평가의 이유로는 외교가 26%로 가장 많았고, 경제·민생(11%), 전반적으로 잘한다(6%), 서민 정책·복지(5%) 등이 뒤를 이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7%, 개혁신당 3%, 조국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층 25%로, 지난주 조사(민주당 38%, 국민의힘 29%)와 비교해 민주당은 상승하고 국민의힘은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조사 결과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