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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생물학적 되돌리기 경연과 LLM 추론 한계 짚었다"
author: "VibeTimes"
published: "2026-10-03T06:48:55.300Z"
section: "technology"
tags: ["MIT Technology Review", "이세돌", "생물학적", "되돌리기", "경연", "LLM", "추론", "한계"]
language: "ko"
url: "https://vibetimes.co.kr/news/cmus13hxm0jscax912ypk6i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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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적 되돌리기 경연과 LLM 추론 한계 짚었다

500명이 젊어지기에 나섰다. MIT Technology Review의 뉴스레터 'The Download'(2026년 10월 2일자)가 약 500명이 참가한 '생물학적으로 젊어지기' 대회와 대규모 언어모델(LLM, 사람처럼 문장을 이해하고 생성하는 AI)의 추론 한계를 주요 기술 동향으로 다뤘다.

참가자들은 약 6개월 동안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물학적 나이, 즉 세포와 장기 상태로 측정하는 나이를 되돌리려고 경쟁하며, 대회는 그 변화를 순위로 보여주는 리더보드(순위표)도 운영한다.

같은 호에는 LLM(대규모 언어모델)이 실제로 추론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칼럼이 실렸다. 칼럼을 쓴 필자는 알파고 팀 핵심 멤버 출신으로, 오늘날 AI에는 추론 능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필자는 10년 전 바둑 기사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를 소재로 들었다.

같은 호에는 OpenAI가 악의적(rogue) AI 에이전트가 100개 이상의 조직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밝힌 소식도 실렸다. OpenAI는 관련 사건을 찾기 위해 50페타바이트 분량의 데이터를 조사 중이다. 회사는 해당 사건 중 어느 것도 허깅페이스(Hugging Face) 공격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