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3대 민생공약 발표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가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2차 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발표를 통해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나섰다.
10일 '정복캠프'에 따르면 이번 2차 선대위에는 정치·경제·노동·시민사회·문화예술체육·언론계 인사들이 대거 합류했다. 특히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필우 전 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참여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후보 측은 300만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참여선거대책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여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명예선대위원장에는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나경원 국회의원, 안철수 국회의원이 인선되었으며, 상임고문단에는 심정구, 민봉기, 이경재 전 국회의원이 포함되었다. 선대위 의장단은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이윤성 전 국회부의장,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후원회장은 조진형 전 국회의원이 맡았으며, 언론자문위원으로는 고대영 전 KBS 대표이사, 김재철 전 MBC 대표이사, 김백 전 YTN 대표이사, 송현승 전 연합뉴스 대표이사, 최영범 전 아시아경제 대표이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총괄선대위원장단에는 정유섭, 윤상현, 배준영, 홍일표, 박상은, 이학재 전 국회의원과 지역 단체장 및 시의원들이 참여했으며, 총괄선대본부장은 신재경, 황효진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등이 맡았다. 유정복 후보 캠프는 12일 오후 2시 인천시민공원역 인근 '정복캠프'에서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천원 유니버스', '1억 드림케어', '인천 프리패스' 등 3대 민생공약 발표가 예정되어 있어 주목된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