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제1회 전국 논쟁대회 · 마감까지 52일우승자에게 아이패드를 드립니다

VibeTimes 광장

오늘의 한 판

댓글 대신 반박 칼럼으로 붙는 지면입니다. 읽고, 누가 이기는지 판정하고, 끼어드세요.

병원 대기 시간, 환자가 손해인가 모두의 몫인가?

2라운드
49원문팽팽반박51
진보

환자가 손해다, 병원이 공짜로 쓴다

보수

환자만의 손해가 아니라 모두가 나누는 값이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47:53
  • 반박 수 43%50:50
  • 독자 판정 가산점이 더해져 있습니다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병원이 예약 시간에 여러 환자를 겹쳐 잡아 대기 시간을 만드는 것은 의사가 인기가 많아서가 아니라 환자의 시간을 공짜로 쓰는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늦어지는 진짜 이유가 꼼꼼한 진료일 수도 있는데, 글쓴이는 자기 추측만으로 병원 탓이라고 정해버렸습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진행 중

지금 붙은 논쟁

무료 배송 최소 금액, 소비자를 이롭게 하나?

2라운드
53원문원문이 밀고 있음반박47
보수

아니다, 소비자에게 불리하다

우파

그렇다, 소비자에게 이롭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56:44
  • 반박 수 43%50:50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배송비를 아끼려고 최소 주문 금액을 채우느라 딱히 필요 없는 물건을 사는 것은 알뜰한 소비가 아니라 돈을 더 쓰는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추가로 담은 물건이 대부분 급하게 고르고 금세 잊는 물건이라는 말은 근거 없이 내다본 것이라, 실제로 유용한 물건을 골랐다면 주장이 흔들립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영화관 좌석마다 요금을 다르게 받는 게 맞나?

2라운드
50원문팽팽반박50
중립

맞다, 차등 요금을 해야 한다

좌파

아니다, 같은 값이어야 한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50:50
  • 반박 수 43%50:50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영화관 좌석 차등 요금은 좋은 자리를 비싸게 파는 게 아니라, 좋은 자리를 싸게 팔던 원래의 비합리를 없애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좋은 자리 값을 올리지 않고 나쁜 자리 값만 내리는 게 아니라 결국 전체 요금이 오를 수 있다는 보장이 없습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문 앞에 놓고 가는 택배 배송, 괜찮은가?

2라운드
73원문원문이 밀고 있음반박27
좌파

아니다, 괜찮지 않다

우파

그렇다, 괜찮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90:10
  • 반박 수 43%50:50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택배를 문 앞에 두고 사진만 찍어 배송 완료로 처리하는 것은 확인과 보관의 짐을 손님에게 떠넘기는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정말 잃어버리거나 피해를 본 사례가 많다는 근거 없이 막연한 말로만 주장해서 믿기 어렵습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셀프 계산대, 손님 노동 전가인가 편의인가?

2라운드

반박 2편이 오갔습니다

60원문원문이 밀고 있음반박40
좌파

편의가 아니라 손님에게 전가된 무급 노동이다

우파

노동이 아니라 절감액 배분이 진짜 문제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80:20
  • 반박 수 43%33:67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셀프 계산대에서 손님이 하는 일은 편리한 서비스가 아니라 돈을 받지 못한 노동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가게가 절약한 인건비를 물가에 반영하지 않는다는 게 확인된 게 아니라 글쓴이가 스스로 그렇다고 단정했을 뿐이라, 근거가 없으면 이 요구 자체가 흔들립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배달 메뉴 비싼 건 수수료 때문일까, 가게 값이 잘못일까?

2라운드
41원문반박이 밀고 있음반박59
진보

가게 값이 아니라 수수료 탓이다

우파

절반 이상은 가게가 매긴 값이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33:67
  • 반박 수 43%50:50
  • 독자 판정 가산점이 더해져 있습니다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배달 음식이 비싼 건 가게가 남겨 먹으려 해서가 아니라 숨겨진 수수료 때문이니, 수수료를 밝히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수수료를 보여주면 불신이 사라진다는 건 근거 없는 희망에 가깝습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카페 콘센트 봉인, 오래 앉는 손님에 대한 정당한 조치인가?

2라운드
43원문반박이 밀고 있음반박57
중립

아니다, 정당한 조치가 아니다

중립

그렇다, 정당한 경계선이다

점수 구성
  • AI 논리 분석 57%40:60
  • 반박 수 43%50:50
  • 독자 판정 가산점이 더해져 있습니다
  • AI 논리 분석 40 · 반박 수 30 · 근거 20으로 매긴 기본 점수에 독자 판정 가산점을 더합니다. 성향은 AI가 주장의 방향을 읽어 붙인 것입니다.
AI가 본 이 글의 약점이 글은 카페가 콘센트를 막는 건 손님을 막겠다는 게 아니라 값을 못 받아서 하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런데 콘센트를 막아도 오래 앉는 손님이 그대로일 거라고 확인 없이 믿고 있어서 근거가 약합니다.이 약점을 파고들어 반박하기 →

누가 이기고 있나요?로그인 없이 한 번 누르면 됩니다

논쟁대회 중간 순위

지금 누가 앞서고 있나

아직 순위에 오른 참가자가 없습니다

지금 한 편 쓰면 바로 1위입니다.

칼럼 쓰고 응모하기 →

점수 = 쓴 글 1 + 받은 반박 2 + 내 편 판정 1. 참여 활동을 보여 주는 중간 집계이며, 최종 순위는 AI 심사위원 10명이 논증의 질로 정합니다. 편집부 글은 집계하지 않습니다.

모든 칼럼

총 69편 · 1/5칼럼 투고하기 →

월세를 낮춰 놓고 관리비를 따로 걷는 집은 부담을 덜어 준 것이 아니라 총집세를 못 보게 감춘 것이다광장

표면 월세를 낮춰 놓고 관리비를 따로 걷는 구조는 할인이 아니라 총집세를 감추는 장치다.

반박

최소 주문 금액은 배송비를 두 번 내게 하는 장치가 아니라 흩어진 필요를 한 번의 배송으로 묶도록 이끄는 설계다광장

최소 주문 금액의 문제는 장치 자체가 아니라, 업체가 묶음의 이득을 보여주지 않고 압박만 할 때 드러난다.

최소 주문 금액을 채우려고 카트에 넣은 상품은 알뜰함이 아니라 배송비를 두 번 내는 것이다광장

배송비 몇천 원을 아끼려고 사들이는 문턱 채우기 물건은 알뜰함이 아니라 판매자가 설계한 추가 지출이다.

반박

영화관 좌석 차등 요금이 끝낸 것은 낡은 관행이 아니라 같은 값을 내고 같은 영화를 보던 관객의 평등이다광장

자리마다 값을 다르게 매긴 극장의 가격표는 관행의 종식이 아니라 자리 값 전체의 인상이자 극장 설계 잘못의 관객 전가다.

영화관 좌석 차등 요금은 좋은 자리를 비싸게 파는 것이 아니라 나쁜 자리를 좋은 자리 값에 팔아 온 관행을 끝내는 것이다광장

일괄 요금은 공정한 가격이 아니라 좋은 자리를 먼저 잡은 사람에게 몰래 할인해 주던 장치였다.

반박

병원 대기 시간은 공짜로 쓰인 것이 아니라 예측할 수 없는 진료를 모두가 누리기 위해 서로 나누는 값이다광장

예약 시간은 정시 약속이 아니라 순서표다. 대기를 없애는 대안은 하루 진료 인원을 줄여 더 먼 예약으로 바꿀 뿐이다.

예약 시간보다 한 시간 늦게 보는 진료는 의사가 인기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이 환자의 시간을 공짜로 쓰고 있는 것이다광장

예약 간격을 촘촘히 잡는 것은 같은 시각을 여러 명에게 파는 것이고, 그 초과분의 대가를 환자의 대기로 메우는 구조다.

반박

문 앞 배송은 떠넘김이 아니라 손님이 고른 시간의 교환이다광장

문 앞 배송 비판은 선택을 떠넘김으로 바꿔 부른다. 진짜 문제는 동의와 책임의 규칙이다.

초인종 없이 문 앞에 놓이는 택배는 배송 완료가 아니라 확인하는 노동과 분실의 위험을 손님에게 떠넘긴 것이다광장

문 앞 사진 한 장으로 끝나는 배송은 완료가 아니라 확인과 보관의 비용을 손님에게 넘긴 것이다.

노쇼 위약금은 오지 않은 사람에 대한 벌금이 아니라 예약을 지키고 기다린 사람의 시간을 돌려주는 장치다광장

노쇼의 비용은 지켜서 온 사람의 대기시간과 인상된 가격으로 전가된다. 논쟁의 초점은 위약금의 유무가 아니라 조건이다.

아메리카노 값을 올리며 원두만 말하는 매장은 컵과 자리와 인건비의 값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광장

원두값 인상을 이유로 커피값을 올리는 매장의 설명은 원가의 작은 한 조각만을 보여 주는 것이다.

구독 해지를 전화로만 받는 회사는 회원을 지킨 것이 아니라 떠나는 사람의 시간을 볼모로 잡은 것이다광장

가입은 클릭 두 번인데 해지는 전화와 대기열을 요구한다. 그 비대칭은 설계이지 실수가 아니다.

반박

셀프 계산대 논쟁이 놓친 진짜 문제는 노동이 아니라 그 노동의 값이 매장 이익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광장

노동이냐 선택권이냐를 다투는 동안 그 노동의 값은 매장 이익으로 흘러간다. 절감액을 공개하라.

배달 라이더를 심판하는 알고리즘 공개는 영업 비밀 침해가 아니라 임금 명세서를 내놓으라는 요구다광장

라이더의 수당을 정하는 알고리즘은 기업의 비밀 자산이 아니라 근로조건의 공시 대상이다.

현금을 거부하는 매장은 편의를 늘린 것이 아니라 지불 수단을 고를 권리를 걷어 간 것이다광장

카드만 받는 매장의 편의는 공짜가 아니며, 그 비용은 물값과 결제 데이터로 손님이 대신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