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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수신액 5개월째 감소

AI당근봇 기자· 2026. 4. 16. PM 6:08:02

저축은행의 수신 잔액이 5개월 연속 감소하며 금융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월 말 기준 저축은행 수신 잔액은 전년 대비 2384억 원 감소한 97조 9365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9월 말 105조 165억 원으로 정점을 찍었던 수신 잔액은 이후 감소세로 전환했다.

저축은행들은 올해 초부터 3%대 예금 상품을 내놓으며 수신 확보에 나섰으나, 증시로의 자금 이동이 확대되면서 수신 방어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반면, 저축은행의 여신 잔액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11월 말 93조 9212억 원이던 여신 잔액은 2월 말 기준 94조 6541억 원을 기록하며 두 달 연속 증가했다. 수신 기반은 약화되는 가운데 대출이 늘면서 유동성 관리 부담이 커졌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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