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경남교육감 단일화, 김상권 후보와 추진위 충돌

김근호김근호 기자· 2026. 5. 4. PM 10:12:11· 수정 2026. 5. 4. PM 10:12:11

범보수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둘러싸고 추진위가 김상권 후보 측에 약속 이행을 촉구했으나, 김 후보 측은 합의 사실을 부인하며 반박했다. 김 후보 측은 4월 13일까지 TV토론을 포함한 공개 검증 방식의 단일화를 제안했으나, 권 후보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받지 못했다며 단일화 로드맵 제시를 촉구했다.

현재 보수·중도 진영에서는 권순기, 김상권, 김승오 후보가 각각 단일 후보로 선출된 상태다. 후보별 단일화 방법론에 대한 이견으로 논의가 중단됐다.

본 기사는 AI가 생성하였으며, 사람이 검수한 기사입니다.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데일리 브리핑 구독

매일 아침 핵심 뉴스를 이메일 또는 SMS로 받아보세요. 무료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