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관련 보도 수정
검찰이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관련 보도 내용을 수정한 가운데 9일 방송된 '뉴스 다이브'가 이 의혹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논의와 함께 짚었다.
이 논의는 전날인 8일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여야가 사안마다 충돌하는 가운데, 법제사법위원회가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을 정조준하며 진행됐다.
같은 방송에서는 노영희 변호사,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완 한겨레21 취재2팀 팀장이 출연해 이 의혹과 관련 법정세력 갈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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