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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753건
-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청년 몫은 46개월째 없다
8월 취업자는 18만4천 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 몫은 60세 이상과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에 쏠렸고, 청년 고용률은 28개월째 하락 중이다.
- 장동혁 "국민들은 내란 특수본 지긋지긋"
장동혁 “이 대통령 내란 특수본 구성? 국민들은 이제 지긋지긋”
- 추석 당일 병의원·약국 5231곳 문 연다
병·의원과 약국 5231곳이 추석 당일 문을 연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416곳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광주·전라에서 시범 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해 연휴 기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대응한다.
- 북한군 포로 1년8개월만의 한국행 이뤄냈다
北포로 1년8개월만 한국행…우크라와 수십차례 물밑협상 결실
- 투자금 가로챈 자산운용사 두 곳 인가 취소
공모주 청약을 대행해준다며 투자금을 가로챈 중소형 자산운용·투자자문사가 시장에서 퇴출된다. 금융위원회는 23일 신라자산운용·제니스투자자문 두 곳에 최고 수위 제재인 '인가·등록 취소'를 결정했다. 임원 해임 요구, 과태료 및 과징금도 회사에 부과했다.
- 네발 로봇이 배터리 하나로 마라톤 완주했다
배터리 교체 없이 42.195km…네이처 실린 '네 발 로봇' 마라토너들 사이 강아지를 닮은 네 발 로봇 한 대가 달립니다.
-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도 조달 한 건씩
9월 24일 조달시장 리포트: 교보생명도 조달 한 건씩
-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과 거리 두라고 주문
‘김현지 논란’에 이재오 “경기·성남 라인, 대통령과 스스로 거리 둬야”
- 시 주석 전용기 앤드류스기지 착륙 트럼프 직접 영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23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직접 찾아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직접 영접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 새벽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시 주석이 탄 전용기는 미 동부시간으로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착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