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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AI 규제, 유럽이 스스로 16개월 되돌렸다
EU AI법이 8월 2일 전면 시행됐지만 고위험 AI 의무는 산업계 요구에 밀려 2027년 12월로 16개월 연기됐다. 세계 최초 전면 시행한 한국 AI 기본법의 실효성과 함께 짚는다.
-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00억원 신설된다
2027년 예산안에 따라 지역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1조 2600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가 신설되고, 생계급여 6.7%·기초연금 11% 인상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지역의사제를 확대하고 지역 주도 의료 공백 해소 사업을 시행하며, 취약지 돌봄센터 신설 등 다양한 복지 지원을 추진하며 정은경 장관은 "국민 생명 보호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 정책 성과라기엔 이상한 점
2분기 출생아 수가 15.8% 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반등의 상당 부분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라는 에코 효과다. 정책 성과와 인구 구조 효과를 데이터로 구분해본다.
- 대통령 직무 부정평가 '잘못하고 있다' 50%→51%로 상승
한국갤럽의 최신 여론조사 결과 분석
- 용혜인 겸직 버티기에 여당도 인사검증 재검토 주문
용혜인 ‘겸직 버티기’에 여당서도 “청와대 인사검증, 다시 살펴봐야” 비판 고한솔 , 김해정 기자 수정 2026-09-03 22:12
-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찜찜한 이유, 절반이 반도체다
8월 수출 68.7% 증가, 반도체 비중 47%로 사상 최대. KDI 전망 3.2% 성장의 절반 이상이 반도체에서 나오는 구조적 편중을 데이터로 짚는다.
- 겸직 버틴 용혜인에 여당서도 청와대 인사 검증 재검토
용혜인 '겸직 버티기'에 여당서도 "청와대 인사검증, 다시 살펴봐야" 비판
- 9월 4일 증시 리포트: 엔비디아마저 숨을 참았다
2026-09-03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 주식 떠난 돈 25조, 은행으로…정기예금 '1,000조 시대' 열렸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8월 27일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겼다. 코스피 7,000 돌파 후 조정을 겪으며 주식에서 빠져나온 돈이 은행으로 대거 이동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