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 8571건
- 대형은행에 이어 저축은행·캐피탈까지 해킹 피해 확대
저축은행과 캐피탈로 번진 금융권 해킹 사고가 커지고 있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달 30일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해 서비스를 중단하고 2일 사과문을 게시했으며, 이름·생년월일·연락처가 유출된 피해 규모는 4만 명 수준으로 파악됐다. 금융회사들은 금융보안원 체크리스트로 시스템을 점검하며 추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고, 금융위원회도 대응에 나섰다.
- AI 에이전트가 이제 대신 전화를 건다
AI 스타트업 인스팅트는 '컨시어지' 기능을 통해 AI 비서가 사용자 대신 기업에 전화를 거는 서비스를 일부 얼리 액세스 사용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메타도 AI 비서 '뮤즈'에서 유사한 전화 걸기 기능을 테스트 중이다. 다만 이러한 서비스는 은행 계좌, 신용카드, 이메일 등 개인 정보 접근 권한을 요구하기 때문에 보안과 프라이버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안성 줄타기 추락 사고 뒤에야 깔린 안전 매트
경기 안성 바우덕이 축제 줄타기 공연에서 줄꾼이 2일 오전 11시40분쯤 약 2.5m 아래로 추락했다. 안전 매트가 설치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안성시 내부에서 매트 설치가 여러 차례 건의됐지만 전통 공연의 특성을 이유로 반영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사고 뒤 매트를 설치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와 4시간 만찬으로 동지 호칭 꺼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와 4시간 만찬으로 동지 호칭 꺼냈다
-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10월 3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이 교육위를 쥐었다
- 1층 세대가 내는 엘리베이터 관리비는 못 쓴 시설의 사용료가 아니라 건물을 함께 소유한 값이다
엘리베이터를 안 탄다고 값을 덜 내는 것은 아파트가 개인 주택이 아니라 지분을 나눠 가진 공동 건물이라는 사실을 지운 주장이다.
-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
- 10월 3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사에 1건씩 골고루
10월 3일 조달시장 리포트: 80개사에 1건씩 골고루
- 김병기 의원, 전 보좌관 명예훼손으로 고소
김병기 의원, 前보좌관 명예훼손 고소 예고…"허위사실 유포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