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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2분기 GDP 공개…8월 금리 경로 가늠
한국은행이 23일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를 발표하며, 신현송 총재는 이와 국내총소득(GDI) 흐름을 기준금리 인상 판단의 주요 변수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2일부터 6월 생산자물가지수와 5월 은행 대출 연체율, 청년층 고용 조사 등 금융·고용·물가 지표들이 잇달아 공개된다.
- 인니 국회, AI 창작물 모방 금지 등 저작권법 개정 추진
인니 국회, AI 규제 담긴 저작권법 개정 추진 AI가 창작자 표현 모방 금지…언론사에 보상금도 인공지능(AI) 앱 클로드를 포함한 AI 앱이 나열된 모습. [게티이미지뱅크]
- 2차 특검 23일 양평고속도로 원희룡 전 장관 소환
2차 특검 23일 양평고속도로 원희룡 전 장관 소환
- 국민연금 231조 벌어도, 시계는 못 늦춘다
2025년 국민연금 231조 원 수익으로 기금 소진 시점이 2069년으로 늦춰졌지만, 인구 구조 악화라는 근본 변수는 그대로라는 분석.
- 5분위 경상소득 1237만원, 1분위 대비 10.58배 격차
2026.07.18 기준 가구 소득 5분위별 월소득
- 7월 19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9.1%
7월 19일 투자 리포트: AI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49.1%
- GPU 전쟁 뒤, 헬륨 한 통에 흔들린 K-반도체
중국의 헬륨 수출 금지 조치와 카타르發 공급 위기가 겹치며, 한국 반도체 공급망의 단일 의존 리스크가 드러났다.
- 이재명 대통령, 농업보조금 확대 주장
리드문: 이재명 대통령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내 농업보조금 확대 필요성에 한목소리를 냈다. 송 장관은 지난해 기준으로 한국 농가의 호당 농업보조금 규모가 519만원으로, 유럽연합 2천580만원, 일본 967만원에 비해 적다고 밝혔다. 또 농가의 농업소득 대비 보조금 비중 역시 한국은 30.7%에 그쳐 EU, 일본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송 장관은 덧붙였다.
- 1조원 쏟아도 못 막는 지방소멸의 역설
정부가 매년 1조원씩 쏟아붓는 지방소멸대응기금에도 불구하고 소멸위험지역은 2022년 113곳에서 2024년 130곳으로 오히려 늘었다는 통계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