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석 던진 공무원 항소심서도 징역 4년2026. 9. 18.
- 수시 올인한 수험생들에겐 불공정의 끝판왕2026. 9. 17.
-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에 지자체 쟁탈전 불붙었다2026. 9. 17.
- 서울 버스 파업 2시간 전 3.2% 인상 타결2026. 9. 17.
- 검찰, 1억원 받은 강선우 의원에 징역 4년 구형2026. 9. 16.
- BTS 티켓 30배에 되팔아 수십억 챙긴 암표상 검거2026. 9. 17.
- 50세 이상 조사 거부해도 불이익 없다2026. 9. 16.
- 취업자 18만 늘었는데, 청년 일자리는 46개월째 줄고 있다2026. 9. 16.
- 정부가 임신중지 약물 의료기관 처방으로 도입한다2026. 9. 16.
- 미니멀리스트와 프루그리스트의 차이를 파헤쳤다2026. 9. 16.
- 서울서 여성 27명 몰카 찍은 중국인 남성 불구속 기소2026. 9. 16.
- 서울 시내버스 밤샘 협상 끝에 새벽 타결2026. 9. 16.

일반담배는 10년 새 29% 줄었는데…전자담배는 2배 늘었다
질병관리청 202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궐련 흡연율은 23.9%→17.0%로 떨어졌지만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률은 2.3%→4.8%로 두 배 늘었다. 여성 담배 사용률도 1년 새 1.7%포인트 올랐다.
반발하자 법원행정처, 퇴정 명령 판사에 '잘못 통보' 사실 시인
성남FC 후원금 재판에서 검사 퇴정을 명령했던 판사가 재임용 심사 통보를 받은 것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하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 글이 보도되고 사안이 공론화된 당일, 법원행정처 담당 부서에서 이 판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황당하게도 연임 적격 여부가 문제가 되는 사유를 잘못 통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냉동창고에 여성 가둬 살해한 카페 남성 구속 기소
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은 경기 파주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약 27시간 동안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신 모 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 씨는 상품권 매수자에게 고령자를 확인자로 보내달라 요구한 뒤 피해자를 살해한 것으로, 검찰은 피유인자살해, 유가증권위조,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를 적용했다. 신 씨는 단독범행이 아니라며 진술을 번복했으나 검찰은 객관적 근거가 없다고 보고 있으며, 유족 지원과 피해 회복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