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그늘보행권 선언한 서울에 가로수가 1만 그루 줄었다
서울시가 반복되는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그늘보행권'을 보장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지난 4년간 시내 가로수는 1만 그루 넘게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의 가로수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시내 가로수는 모두 28만 5,573그루입니다. 2022년에는 29만 5,857그루였는데 1만 그루 넘게 줄어든 것입니다.
재개발마다 반복되는 벌목 대책 촉구
광주 북구 임동 재개발 현장에서 도로 확보를 위해 200여 그루의 가로수가 베어졌다. 북구청은 이식이 어렵다고 설명했고, 환경운동가는 가로수의 기후완화 기능을 지적했다.
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