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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협력 강화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권은 4월 7일 서울에서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회사별 적합 직무 발굴 컨설팅을 지원하며, 금융감독원은 5월 보험업계로 간담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취임 전 사진 활용 금지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선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 홍보 활용을 금지했습니다. 일부 최고위원과 의원은 반발했으나, 당은 대통령 음성 활용이나 과거 영상의 현재 시점 이용을 엄중히 금지하며 기존 홍보물은 허용한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를 유권자 혼란 방지와 대통령 보호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서영교 “정당한 사유 없으면 처벌”…조작기소 국조 특위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증인 선서를 거부한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들은 녹취록을 근거로 검찰이 피의자를 회유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민의힘은 이를 이재명 전 대표를 위한 방탄정치라며 반발했다. 한편, '연어·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 수사는 특검팀으로 이첩되었다.

이재명 대통령, 방송인 장동민과 인사

이 대통령은 청와대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주식 거래 대금 결제 기간 단축을 주문했으며, 한국거래소는 결제 주기 1일 단축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바탕으로 자본시장 결제 시스템의 신속성을 높이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제도 보완책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중동 수출기업 현장 방문해 지원 방안 논의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 현장을 찾았다. 대구 (주)영풍의 조재곤 대표는 삼중고와 중동 상황으로 인한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금융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신용보증기금은 '신속위기대응 특례보증'으로 보증 심사 간소화 및 보증료율 차감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추진… 코스닥 하반기 주목

정부는 재정 지출 대신 연기금 등 기존 자금의 자산 배분 조정을 통해 자본시장을 활성화하고, 세제 혜택 및 제도 개편을 포함한 다층적 정책 패키지를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의 연기금 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AI, 우주, 에너지 분야에 대한 맞춤형 기술특례상장을 도입해 해당 산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창용 "달러 인덱스로 환율 봐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최근 원화 약세의 원인을 미국 금리 인상에 따른 '강달러' 현상으로 분석하며 한국 내부 문제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총재는 고령화와 생산성 하락이 원화 약세를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에 동의하지 않으며, 차기 총재 후보인 신현송을 '진짜 전문가'라고 칭했다.

충남대, 미국 UIUC와 AI 협력 본격화

충남대학교는 지난 5~6일 미국 UIUC를 방문해 Charles L. Isbell, Jr. 총장과 AI 기반 글로벌 혁신 거점 구축 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대학은 AI 기반 인재 양성, 공동 연구 확대, 실증 연구 플랫폼 협력 등 미래 글로벌 교육·연구 협력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김은경 원장, 서민금융 자금 확보 방안 검토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증권사, 가상자산거래소 등 새로운 출연 대상 확대를 통한 자금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금융기본권연구단 출범과 신용회복위원회 통합 가능성을 논의하며,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위험 관리를 위해 조기 경보 시스템 구축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 부산법 통과 요청에 TK 형평성 질문

이재명 대통령은 여야정 회담에서 부산글로벌허브특별법 통과 요청에 대해 대구·경북 등 지역 형평성을 지적하며 부정적 입장을 표했습니다. 이날 회담에서는 기소 관련 국정조사와 개헌 논의에서도 여야 간 뚜렷한 입장 차이를 확인했으나, 별도의 합의문은 채택되지 못했습니다.

정부, 중동발 환율 변동성 확대에 시장 안정 나선다

문지성 국제경제관리관은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환율 변동성 확대 상황을 점검하며, 대외 불확실성 지속 시 과도한 원화 변동성에 시장 안정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외환시장 불안을 자극하는 허위정보에 대한 대응도 강화할 방침이다.

오산시,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 관리 전환 요청

오산시는 경찰 궐동지구대 이전을 위해 기획재정부 소유 부지의 관리 전환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임이자 위원장, 박수영 의원과 만나 세교2신도시 주민들의 인프라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부지 활용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양 의원은 기획재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고 검토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