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
소방관 사칭해 소방 장비 강매하는 보이스피싱
최근 소방공무원이라고 속여 소방용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사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가짜 공문과 공무원증까지 보여주는 등 수법은 갈수록 치밀해지고 있습니다. JCN 울산중앙방송 라경훈 기자입니다.
350만원 블랙박스 강매 업체, 피해 노인에게 금품 요구
70대 노인에게 원가 33만원의 블랙박스를 350만원에 판매한 업체가 사실이 알려진 후에도 환불 대신 금품을 요구하고 글 삭제를 조건으로 제시했다. 피해자 A씨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인근 업체에서 아버지 명의로 블랙박스를 구매했으며, 사건으로 가족이 큰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