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삼양사거리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안전·민생 공약 내세워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안전'과 '민생'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서울 주요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도 같은 날 강북구에서 유세를 개시했습니다. 두 후보는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에 대해 각각 공사 중단과 안전 보강 병행 입장을 밝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조사 지시에 대해 국민의힘은 선거 개입이라 반발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거운동 시작 현장 찾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1일 0시에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이후 오전 10시에는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첫 유세를 열고 지역 현안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