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 지지층
3선 금지인데도 트럼프 지지층, 후계자 논의 꺼내
작년 3월엔 "농담 아니다"…전쟁으로 임기 늘어난 젤렌스키에 "그거 좋네" 美헌법은 3선 금지…강성 지지층에선 '부통령 당선돼 대통령 승계' 거론도
이재명 대통령 제헌절 국민주권 수호 선언과 지지율 52%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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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이념 지수 63점 중도…개별 의원들은 진보·보소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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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 전국 순회 '장외 정치' 시동… 당내선 이재명·황교안 겹쳐 '독선' 비판
‘사퇴 압박’ 장동혁, 장외 정치 시동…당내선 “윤석열·황교안 닮아가” 수정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직 유지 행보
6·3 지방선거 패배 후 사퇴 압박을 받아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1일 당권 굳히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계파색이 옅은 3선 중진 의원은 이날 "장 대표가 물러나고 비대위를 띄우는 게 맞다"며 "지금은 당원 구조가 망가져 있어 전당대회를 열어봐야 소위 강성 지지층이라 불리는 태극기부대가 분탕을 칠 게 뻔하다"고 말했다. 구주류 친윤계 관계자는 "지금 전당대회에 나가 당선돼봤자 결국 내년 8월까지 장 대표의 잔여 임기만 할 수 있어서 양질의 후보가 나올 수 없는 구조"라며 "비대위로 당 체질을 개선한 뒤 전당대회를 열어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쥘 당 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최악 저질' 발언 공방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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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발의 1.8만 건 넘었지만 가결률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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