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수
예금 금리 3%대 후반에 돈이 예금으로 돌아왔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연속 인상에 나서면서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도 3%대 중후반대로 올라섰습니다. 최근 우리 증시가 횡보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다시 예금을 찾는 투자자들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가계빚 2000조, 반도체가 덮어준 숫자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었다. 반도체 호조로 GDP 대비 비율은 낮아졌지만, 금리 인상기에 빚투로 불어난 절대 규모의 함의를 짚는다.
1년 9개월 만에 기준금리 3% 시대가 열렸다
한국은행은 식료품·에너지 제외 근원물가 상승(8월 3.4%)과 수도권 집값, 2천조 원 돌파한 가계부채 증가를 이유로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강인수 숙명여대 교수는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차등적 지원 정책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점도표 중간값은 연 3.25%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