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
한동훈, 주민만을 위한 선거사무소 개소식 예고
부산 북구갑 재선거에 출마한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지역 주민만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열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앙 정치의 세 싸움이 아닌 지역민을 위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지지자들의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정진석, 총선 불출마 선언에 장동혁 “마음이 아프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 철회에 대해 '큰 결단'이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출마를 선언했으며, 당 지도부는 9일 천안에서 열리는 김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종인, 하남 지역 선거 지원 나선다
오는 7일 오후 3시 개소식 열어...하남시 대청로 13(코아빌딩 2층) 김종인 후원회장,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이수연 청년선대위원장 참석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겠다 약속… 당내 공천 논란 언급
추경호 "대구 경제 살리겠다...승리 바람 수도권으로" 장동혁 "김부겸이 웬 말...공천 과정 사과" 3일 오후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열린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부람준 제주도의원, 오라동 선거운동 시작
진보당 부람준 제주도의원 오라동 후보가 3일 개소식을 열고 오라동 변화와 정치개혁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 부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역 선거가 아니라 실패한 여당 공천을 그대로 둘 것인지, 주민의 힘으로 바로잡을 것인지 선택하는 선거"라고 규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부산·경남 유세 시작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3일부터 1박 2일간 부산·경남 지역을 방문해 선거 지원 활동을 펼쳤다. 정 대표는 부산 북갑 하정우 후보 지원, 창원 김경수 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 진주 논개제 방문 등 일정을 소화했다.
최기문 영천시장, 3선 도전 본격화
무소속 3선 도전에 나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성과·조직·소통’의 3축 전략을 앞세워 안정적 리더십과 검증된 행정력을 강조하며 선거 판세를 주도하고 있다. 무소속으로 3선 도전에 나선 최 후보는 지난 27일 영천시 호국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세 확장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반영했으며, 현장 분위기는 ‘일 잘하는 시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서부산 지역 공천 재검토, 선거 변수로 떠올라
부산 서부산 지역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공천이 효력을 잃고 재선정하게 되었으며, 김척수 사하구청장 후보는 경찰 재수사를 받게 되었다. 한동훈 전 대표의 방문은 보수층 투표 참여 독려 변수로 작용했다.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창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송 후보는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과 인공지능 교육을 병행하고, 교직원·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지역 기반 교육공동체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민주당, 대구 '험지 공략' 위한 김부겸 캠프 개소
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지도부·의원 40여명 집결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 당 지도부와 현역 의원들을 대거 집결시키며 '험지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다. 보수 텃밭으로 분류되는 대구에서 총력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 선거를 격전지 중심으로 치르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