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
한양증권 그룹웨어 해킹에 고객정보 31건 유출됐다
한양증권서도 정보 유출…금융권 해킹 확산 외부 그룹웨어 비정상 접근, 고객정보 등 31건 유출 대신·빗썸도 외부 시스템 침해…업무망 보안우려 확대
최고 등급 보안에도 업무용 시스템서 유출됐다
정보보호 최고등급에도 업무용 시스템서 유출… 우리은행, 단말기·추가 인증으로 외부 접근 제한… 농협, 이상 접속 탐지·외부 노출 경로 점검
피싱 메일로 처방전 411만 건 유출됐다
맑은소프트로 위장한 피싱 메일로 외주 협력사 시스템이 해킹돼 환자 처방전 411만 건이 유출됐으며, 피해는 최소 22개 사이트로 확산됐다. 유출 관련 기업으로는 오내피플, 엔에이치엔두레이, 엘세븐시큐리티가 확인됐고, 이번 사건은 의료 분야 보안과 공급망 취약점 문제를 부각시켰다. 이에 지란지교시큐리티는 AI 기반 메일보안 행동 분석 솔루션 '머드스코프'를 공개하며 피싱 대응 기술을 선보였다.
한성숙 후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사과
국무총리 후보자인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BGF네트웍스 해킹으로 CU 편의점 개인정보 유출
티빙 이어 'CU'까지…BGF네트웍스 해킹으로 개인정보 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