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갑
한국 정치, '가문 아닌 지분'으로 공천 결정되는 관행
일본에서는 정치 가문이 지역구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세습이 일반적이지만, 한국에서는 특정 정당이 압도적 우위를 점하는 지역에서 공천이 곧 당선을 의미하는 '지분 세습' 구조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6·3 지방선거 등에서 후보 검증보다 특정 집단 내 자원 배분이나 인위적 배치가 우선시되며 유권자의 선택권이 제약되는 경향이 나타납니다.
장동혁, 이재명 정권·민주당 후보 비판
장 대표는 전재수 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경선 후보 선정에 대해 페이스북에서 비판하며 '하드디스크를 버린 의원'이라고 칭했다. 또한 그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뇌물 수수 유죄 판결 및 송영길 전 의원의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을 거론하며 민주당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13곳 재보선, 한동훈·조국 '주요 격돌' 예고
인천 계양을 등 7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확정되었으며, 한동훈, 조국 대표와 송영길, 김남준 전 대변인 등이 주요 인물로 거론됩니다. 부산, 대구 지역에서도 재보궐선거가 발생할 수 있으며, 현역 의원의 광역단체장 출마에 따라 최대 13곳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