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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지방선거 판세, 정부 지지율 따라 여당 우세 전망

與, 입법·행정 이어 지방권력까지 확보하나…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토대로 우세 기류 국힘, 특검 앞세워 '독주견제' 호소 안간힘…보수결집·부동층·부동산 변수 주목 미니 총선급 재보선에도 이목 집중…조국·한동훈·송영길 등 거물 생환 여부 관심

주요 대권 주자들, 국회의원 재보선 나선다

평택을·북구갑·연수갑·하남갑 '빅매치' "차기 대선과 직결…당락따라 후보군 압축되는 과정"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시작된 지난 2022년 6월 1일 대전 중구 한밭체육관에 설치된 개표소에서 사무원들이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2022.6.1

조국, 김용남에 보수 활동 발언 검증 촉구

조 후보는 검찰 개혁에서 김 후보와 차별점을 주장하며, 조국혁신당이 법안에 비판적이었던 반면 김 후보는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듯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 후보는 정치개혁을 민주주의 발전의 필수 요소로 보며, 헌법재판소가 위헌 판단한 지역구 인구 비율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진행하는 것을 '위헌적 정치 행위'라고 비판했다.

정청래 민주당 의원, 연휴 전국 순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연휴 기간 전국 순회 일정을 시작했다. 정 대표는 평택항을 시작으로 서산, 홍성, 전주 등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대전, 경남, 부산 등도 순회할 예정이다.

민주당,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공천 확정

왼쪽부터 경기 하남갑 보궐선거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평택을 재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 안산갑 보궐선거에 김남국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김용남 전 의원을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다. 민주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27일 김 전 의원을 비롯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하기로 의결했다.

삼성전자 노조 집회, 반도체 생산라인 가동률 하락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대규모 집회 이후 파운드리와 메모리 등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의 가동률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는 지난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대규모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 조합원은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 12만8800여명 가운데 절반을 넘는 7만6400명으로 추산된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약 4만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해민, '평택을 내란세력 척결 지역으로' 발언

내란세력 제로·부정부패 제로·사회권 선진국 실현 도모 이해민 "평택을, 내란세력 척결 목표 이루는 지역 될 것" 이해민 조국혁신당 총괄본부장이 2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선거대책위원회 '파란개비'를 발표했다.

조국·한동훈 출마, 부정적 여론이 앞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를 두고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 평가에 비해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조 대표의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에 대해 응답자의 38%가 ‘좋지 않게 본다’고 답했다.

삼성전자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하며 총파업 예고

40조 규모 성과급 요구하면 평택서 결의대회 23일 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의 사진 현수막이 바닥에 놓였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 놓인 설치물.

국민의힘, 충남 아산·안산갑 등 공천 후보 확정

충남 아산을 김민경, 경기 안산갑 김석훈 공천 전북 군산·김제·부안갑에 오지성 공천 국민의힘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과 충북지사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다음 주 전국 11곳서 9258가구 분양 시작

입력 2026.04.19 22:08 다음 주 전국 11개 단지에서 총 9258가구가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평택 오일장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재연 대표, '통화' 농담 건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18일 경기 평택 팽성 오일장에서 만났다. 김 대표는 조 대표에게 '제 전화도 좀 받아주시고'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 만남은 조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지역구를 두고 김 대표가 앞서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