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국세청·관세청, 첫 합동수색… 세금 안 내는 부자 80% 체납액 확보
국세청과 관세청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첫 합동수색을 실시해 13억 원 상당의 은닉 재산을 압류했다. 양 기관의 정보 공유를 통해 체납액의 8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색의 성공률은 약 80%로 단독 수색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안철수 "올공 시위" 첫 방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서울 송파구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을 찾아 청년들을 격려했습니다. 그는 2030 청년들의 집회는 민주주의가 건강하다는 증거라며, 국민의 의문과 걱정에 대해 국회에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