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혁신도시 배치 법안 제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혁신도시 배치 법안 제출
최저임금 3.7% 오르는 사이, 폐업은 62만 건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은 10년 새 최저 수준이지만, 같은 시기 자영업 폐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숫자로 짚은 정책과 현실의 괴리.
한국은행, 기준금리 3.0%로 인상... 반도체 호황에 기대 물가 잡는다
'기준금리 2연속 인상이냐 동결이냐', 금통위 회의 개최
수출은 역대 최대, 회복은 없다
6월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반도체 비중 43.8%, 대기업 수출만 81.8% 급증하며 무역집중도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엔비디아 밀려난 자리, 화웨이가 채웠다
엔비디아의 중국 AI칩 점유율이 95%에서 한 자릿수로 무너지고 화웨이가 그 자리를 채웠다. HBM으로 버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시간도 함께 줄고 있다.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30%대 지지율 겨냥해 건전재정 틀 깬 이재명 정부
AI가 삼키는 전기, 한전 청구서는 누가 갚나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사이 한전 부채는 205조원을 넘었다. 2028년 사채 절벽과 요금 개편이 만드는 청구서 문제를 짚는다.
AI 브라우저 전쟁, OpenAI가 먼저 접었다
OpenAI가 자체 브라우저 아틀라스를 8월 접은 사이 구글은 크롬·안드로이드 유통망으로 AI 브라우저 경쟁의 주도권을 굳혔다. 네이버 웨일의 승부처를 짚는다.
출산율 0.80명, 9년 만에 2년 연속 반등…서울은 여전히 꼴찌
2025년 합계출산율이 0.80명으로 2년 연속 올랐다. 그런데 서울(0.63명)과 전남(1.09명)의 격차는 여전히 1.7배다.
30%대 지지율 조작기소 특검법 시계 9월로 돌렸다
30%대 지지율 조작기소 특검법 시계 9월로 돌렸다
규제 푼다는 정부, 기업은 왜 그대로 무겁다 하나
규제샌드박스는 누적 1,752건을 승인했지만, 기업 절반은 여전히 중대재해처벌법을 최대 부담으로 꼽는다. 정부 성과와 기업 체감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가계빚 2000조 시대, 파티는 누가 갚나
2분기 가계신용이 사상 처음 2000조원을 넘어섰다. 영끌과 빚투가 겹친 26조 원 증가, 그리고 규제로 풀리지 않는 구조적 딜레마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