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5.5% 급락한 그날, 정부는 금융위 사무실을 옮기기로 했다
행안부가 코스피 5.5% 급락한 13일 금융위 등 중앙행정기관 44곳의 세종 이전 계획을 발표했다. 897억원의 이전 비용과 금융 집적 해체 논란을 짚는다.
통신비 구독료만 정리해도 월 10만원 아낀다
# 통신비·구독료 정리로 월 10만 원 절약하기: 완전 정리 가이드 > ⚠️ **안내**: 아래 정보는 2025년 초 기준 일반적 정보이며, 요금제·가격은 수시로 변경되므로 가입 전 반드시 각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요금을 확인하세요. ---
구글은 원자력을 사고, 한국은 숫자를 두고 싸운다
구글이 원자력 포함 3.6GW 전력을 계약으로 확보한 같은 주, 한국은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이 4개월 만에 3배 뛴 정부 추계의 산정근거 논란에 빠졌다. 병목이 칩에서 전력으로 옮겨간 지금 한국의 약점은 통계 신뢰다.
"반도체 빼면 이미 정체"…KDI 경고, 2030년 역성장 시계
KDI·산업연구원은 반도체 호황이 산업 경쟁력 약화를 가리는 착시라며 이대로면 2030년부터 역성장에 들어설 수 있다고 진단했다. 수출 비중 47.6%의 이면을 짚는다.
경기도 국감 최대 쟁점은 재정위기와 관사다
행안위 경기도 국감, '재정위기·관사' 최대 쟁점 전망
쿠팡의 현장조사 거부를 이기는 힘은 위원장의 호령이 아니라 절차의 중립성이다
조사 거부에 맞서는 힘은 위원장의 언성이 아니라 절차의 중립성이라는 기관의 신뢰에서 나온다.
닷컴버블 고점 매수도 지금 보면 저점이다
투자 서적 저자 김지훈이 '머니인더트랩' 유튜브 영상에서 약 30개 계좌를 직접 운용해 본 결과 미국 주가지수 ETF 장기 투자가 가장 성과가 좋았다고 밝혔다. 특히 매일 자동으로 미국 지수를 매수하도록 설정한 계좌가 2024년까지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며, 초보자에게도 소액 지수 ETF 투자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는 방식을 추천했다. 다만 그는 하락장에 레버리지 비중을 높이거나 단기 매매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야 헌재 국감서 대법관 재제청 해석 공방 예고
국정감사 2주 차 둘째 날인 13일 국회에서 여야가 헌법재판소·공수처, 경기도청, 고용노동부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법사위에서는 대법관 재제청 헌법 해석을 놓고 여야 충돌이 예상됐고, 행안위 경기도청 감사에서는 예산 삭감 논란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을 비판해 온 추미애 의원을 둘러싼 설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하청 교섭 실효성과 메가특구 노동시간 특례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적자 107조에서 3조로…821조 예산의 기둥은 법인세 하나
지출 93조 원 증가에도 적자가 3조 원으로 줄어든 2027년 예산안. 법인세가 국세의 37%를 짊어진 구조와 사상 첫 40조 원대 이자비용의 리스크를 짚는다.
급락 경고하는 LH 사장, 정작 시장 숫자는 '과열'을 말한다
LH 이성훈 사장이 집값 급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대출 축소를 주장했다. 그러나 부동산원 지수는 월 1%대 상승, 기준금리는 두 달 연속 인상으로 과열과 리스크를 동시에 가리킨다.
국회 정쟁 속에도 법안 714건 통과시켰다
국회 정쟁 속에도 법안 714건 통과시켰다
EUV만 틀어막은 규제, DUV 343대로 뚫렸다
중국이 액침 DUV 343대를 비축하며 7나노 AI칩 자립 기반을 다했다. 네덜란드 건별 심사의 허점, 매치법 논쟁, 반도체가 47%를 차지한 한국 수출의 처지를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