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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물가 2.9%인데 기준금리는 3%로 굳어든다

2026.10.10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개인회생 신청자 10명 중 3명은 청년층

문진석 의원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1~7월 개인회생 신청자는 9만6722명으로 지난해 연간의 65% 수준이며, 이 중 20·30대가 2만9393명으로 전체의 30.4%를 차지했다. 올해 2분기까지 채무조정 확정자 중 청년층 비중도 32.5%에 달했고, 1인당 채무액은 20대 3022만원, 30대 5295만원으로 각각 증가했다. 문 의원은 반도체 호황에도 청년들이 빚으로 버티고 있다며 청년 채무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코스피 2.66% 폭등… 7,000선 재도전

지난 18일 코스피는 178.82포인트(2.66%) 오른 6,894.23으로 마감하며 7,000선 돌파를 앞두었다.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미국의 제조업·서비스업 PMI와 내구재 주문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그리고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의 기조연설이 예정된 '메타 커넥트 2026'이 증시 변수로 꼽힌다. 다만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로 24~25일 휴장하고, 일본·중국·대만도 연휴로 아시아 증시 거래가 전반적으로 짧아질 전망이다.

물가 3.1%가 기준금리 3%를 앞질렀다

2026.09.13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미 연준, 인플레 둔화 지연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제시

3명은 0.25%p 인상 주장…중동 분쟁·AI 투자도 물가 상방 압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다수가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 경제 거시지표 분석: 금리 물가 환율 국고채

2026.08.10 기준 주요 경제지표 (월간·거시)

미국 7월 고용지표 발표…비야디·딥시크 신기술 쏟아진다

미국의 7월 고용보고서와 중국의 7월 CPI·PPI 발표가 주요 경제 변수로 꼽혔으며, 비야디의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와 유니트리 상장, AI 신기술 경쟁이 투자 이슈로 부상했다.

반도체 착시 뒤에 흔들리는 수출 지도

7월 수출은 반도체 덕에 역대 최대지만, 자동차·철강·기계는 역성장 중이다. 15% 관세 상한과 추가 관세 리스크까지 겹치며 편중된 성장의 위험이 드러난다.

비트코인, 금리 동향에 개인 투자자들 촉각

비트코인(BTC), 다시 '금리' 눈치...ETF 믿고 들어온 개미들 긴장

걸프 지역 긴장 고조에 금값 하락, 경제지표 발표에 주목

걸프 지역 긴장 고조로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금리 인상 전망이 확산되면서 금값이 하락했다. 이번 주 금값은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 종전 협상과 美 5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와 6월 소비자신뢰지수, 6월 비농업부문 고용 및 실업률 보고서 발표된다.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했으나 다우는 하락하며 혼조세

뉴욕 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지난주 거센 매도세에 휩싸였던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반등에 성공했다. 투자자들이 낙폭 과대 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하락 마감하며 시장 내부의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보여줬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77포인트 내린 50,786.01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1.99포인트 오른 7,405.73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20.231포인트 상승한 25,929.663으로 장을 마감했다.

마이클 버리, AI 주가 랠리 '닷컴 버블'과 유사해 경고

AI 랠리에 “1999~2000년 마지막 몇 달 같다” 진단 “주가, 경제지표 아닌 상승 자체로 오르는 상황” 반도체지수 급등에 월가선 버블 우려 확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했던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최근 인공지능(AI) 중심의 미국 증시 랠리에 대해 “1999~2000년 닷컴 버블 마지막 몇 달과 비슷하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