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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5일간의 국토안보부 예산 공백 끝내는 법안에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30일, 75일간 지속된 국토안보부(DHS)의 예산 공백을 끝내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이 법안은 하원에서 초당적 합의로 통과되었으며, DHS의 정상 운영을 복구했지만 ICE와 CBP는 여전히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경호 실패 지적에 경호국 해명 요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에서 보안상 허점이 발견되었다는 미국 하원의 카를로스 기메네즈 공화당 의원의 지적에 따라 비밀경호국(Secret Service)이 공식적인 설명을 요구받았다. 기메네즈 의원은 무장 괴한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머물던 장소 근처까지 접근한 것이 심각한 보안 실패라고 지적하며, 비밀경호국이 이러한 위협에 대비하고 필요한 조정을 할 수 있는 훈련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범인이 문 하나만 남겨둔 채 그렇게 멀리까지 접근할 수 있었던 경위와 그곳에서 벌어질 수도 있었던 상황에 대한 의문점을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백악관 만찬 총격 위협 사건 언급
Trump shares details on 'very sick person' who fired shots at White House Correspondents' Dinner Secret Service agents stood at the head table, weapons drawn as they scanned the room for the th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