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인천 칼부림 5분 만에 피해자 10명으로 늘었다
경찰은 14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가 흉기난동의 피해자를 10명으로 확정하고, 흉기를 휘두른 A씨(59)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병원 치료에 대한 불만으로 뉴스거리를 만들기 위해 약한 사람들을 노리고 2층과 3층에서 약 5분간 무차별 공격했으나, 시민 5명에게 제압된 후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국과수 정밀 감정과 프로파일러 3명을 투입해 범행 동기와 심리 상태를 분석 중이며, 신상정보공개 심의도 이번 주 안에 열릴 예정이다.
인천 맨홀 사고에 공단 관계자 등 18명 검찰 송치
지난해 인천 계양구의 한 도로 맨홀에서 오수관로 조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용역 발주처인 인천환경공단 관계자 등 18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입찰방해 등 혐의로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과 공단 직원 4명, 관련 업체 관계자 6명, 자격증 대여자 8명, 법인 2곳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인천시 계양구 맨홀 속 오수관로 현황 조사 과정에서 맨홀 관련 안전·보건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작업자 2명을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인천서 '이재명 정부 심판' 호소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4일 인천에서 야당 후보를 비판하며 이재명 당선으로 치러지는 보궐선거 지역인 인천 계양을 방문했다. 장 위원장은 심왕섭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다른 출마자들과 함께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3500만원 서울 외곽 아파트 전세 가능한 곳은
## 3,500만원으로 서울 외곽 아파트 전세 계약: 현황 및 조건 상세 조사 ### 1. 배경 (Background) 최근 몇 년간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주거 마련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 전세 시장은 매매 가격 상승에 동반하여 전세가 또한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3,500만원이라는 전세 보증금으로는 서울 시내 및 인접 지역에서 아파트 전세를 구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