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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0.9 회복 문턱…그러나 유소년 4분의 1은 이미 사라졌다

출생아 수가 23개월 연속 늘며 합계출산율의 0.9명대 회복이 거론되지만, 반등의 주체는 30대 후반 첫째아 출산이다. 10년 새 유소년 24.9% 감소, 고령층 62.0% 증가라는 구조는 그대로다.

출생아 23개월 연속 증가, 정책 성과라기엔 이상한 점

2분기 출생아 수가 15.8% 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반등의 상당 부분은 30대 초반 여성 인구 증가라는 에코 효과다. 정책 성과와 인구 구조 효과를 데이터로 구분해본다.

취업자 10만 늘었는데 20대는 20만 줄었다

7월 취업자가 10만 8천 명 늘었지만 증가분은 모두 60세 이상(+23만 1천 명)이었다. 20대는 20만 4천 명 줄고 청년 실업률은 6.8%로 5년 반 만의 최고치다.

아기는 돌아왔는데 교실은 사라진다

출생아 수는 23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유소년 인구는 10년 새 4분의 1이 줄었고 5년간 153곳이 통폐합됐다. 인구 반등과 학교 소멸 사이 7년의 시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일하는 노인 1,000만 명…축하 통계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영수증

55세 이상 취업자가 사상 처음 1,012만 명을 넘었다. 절반 이상이 생활비 때문에 일하고 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인 39.7%다. 고용률의 승리가 아니라 연금 부실의 증거라는 분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5년 구형에 특검 사법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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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준칙 10년째 표류, 나랏빚은 안 기다린다

2026년 국가채무비율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2016년부터 이어진 재정준칙 법제화 시도가 10년째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를 데이터로 짚었다.

가장 빨리 늙는 나라, 가장 가난한 노년

2026년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공식 진입했지만, 노인 소득빈곤율은 OECD 1위다. 인구·소득·연금 데이터로 본 세대 간 부담의 미래.

한은, 고령화 1% 증가 시 전남·광주 1인당 지역내총생산 0.58% 감소

고령인구 비중이 1% 증가할 때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약 0.58%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산업별로는 농림어업(-0.99%)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인구고령화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산업별로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집약적 성격이 강한 농림어업과 도소매업은 고령인구 비중이 늘어날수록 생산이 위축되는 반면, 공공행정 부문은 오히려 확대되는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19일 발표한 ‘인구고령화가 전남·광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작성자 광주전남본부 경제조사팀 안지연 과장)보고서에서 2000~2024년 시도별 패널자료를 고정효과 모형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 저출산 고령화 심화 0.7명대 출산율 19% 고령인구

2026.08.17 기준 대한민국 인구·소득 지표

2024 전국자기계발비 신청 자격과 마이루틴 앱 활용법 총정리

요청하신 주제인 **"전국자기계발비 신청부터 마이 루틴(My Routine) 앱 후기까지"**에 대해 최신 정보(2024년 기준)를 바탕으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이 리포트는 **①정책 배경 및 개요, ②신청 자격 및 지원 내역(수치), ③신청 절차 및 방법, ④대표 플랫폼(마이루틴) 후기 및 비교 분석, ⑤주의사항**의 순서로 구성되었습니다. ---

서울 평생교육바우처 35만원 사용 및 신청 자격 총정리

서울특별시 시민대상 평생교육 바우처(35만 원 권역)에 대해 최신 정책 변경 사항(2024년 상반기 확대 시행)을 반영하여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 ## 📌 1. 배경 및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