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통계
비정규직 867만 '역대 최대'의 진짜 주인공은 60대다
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의 증가분은 60세 이상 노동자가 주도했다. 시간제를 제외하면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는 95만원대로 줄어든다.
고용률 70.4% 사상 최고치… 늘어난 일자리의 주인은 60대다
8월 고용률 70.4%는 60세 이상이 만들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20대 임금 일자리는 14개 분기 연속 감소한 세대 양극화의 단면이다.
취업자 18만 명 늘었는데, 청년만 46개월째 줄어드는 이유
8월 전체 취업자는 18만 4,000명 늘었지만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감소했다. 증가분은 65세 이상이 주도했고 청년 고용률은 28개월째 하락 중이다. 보조금 확대가 못 푸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고용률 70.4% 역대 최고, 청년은 28개월째 내리막
8월 15~64세 고용률 70.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지만 청년 고용률은 44.1%로 28개월 연속 하락했다. 65세 이상 취업자 26만3000명 증가와 청년 취업자 14만3000명 감소가 공존하는 노동시장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