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신종 랜섬웨어 확산에 중기부·경찰·KISA 공동 대응
신종 랜섬웨어 '미드나이트 엔드포인트'는 중소 제조업체를 주로 공격하나 유통, 에너지, 공공기관 등 전 업종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찰청과 KISA는 이중 탈취형 공격 방식에 공동 대응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보안 권고문 배포 및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AI 시대, 창작권 침해 우려
AI가 배우 염혜란의 동의 없이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등 창작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성우협회는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주장하며, 게티이미지와 국내 방송 3사가 AI 학습 데이터 관련 저작권 침해로 각각 스테이블 디퓨션과 네이버를 제소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혼잡 완화 대책을 지시했으며, 청와대는 혼잡 시간 외 대중교통 이용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검토 중이다. 공공부문부터 시차 출퇴근제를 도입하고 국토부가 주도하는 '스마트 시스템'으로 교통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홍천군, 아이들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안전교육 실시
홍천군은 오는 23일 홍천문화원에서 지역 어린이 이용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키워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은퇴자 마을 유치, 전국 지자체 경쟁 후끈
매일 저녁 8시 35분 평일 고유림 주말 고유림, 이가연, 박진형 은퇴자 마을..자치단체 경쟁 치열
경기도 유관기관장 선거개입 논란…지지호소 문자에 임명장도
경기도교통연수원 김장일 원장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김동연 후보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낸 사실이 경선 후보 한준호에 의해 공개됐습니다. 한 후보는 이를 '관치선거'라 주장했으나 김동연 캠프는 부인했으며, 김 원장은 이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오버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나은행, 광주·호남 지역 중소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총 40억 원을 출연하여 광주·호남권 6대 첨단전략산업 기업 등에 1,556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지역 미래전략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공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 기업은 보증료 0.6%를 2년간 지원받으며, 광주광역시는 운전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공공기관 비정규직 처우 개선, 재정 부담 우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의 하도급 제한, 2년 이상 계약 체결 등을 포함한 '공공부문 도급 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 대책은 도급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임금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하지만, 박지순 고려대 교수는 재정 부담 증가와 노동 시장 왜곡을 우려했습니다.
대전시, 직업계고 학생 위한 드론 인재 양성 협력 시작
대전시, 대전교육청, 한국도로공사는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 교육 프로그램 'EX-드론 아카데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문 자격 취득과 현장 경험을 쌓아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합니다. 대전시는 교육 이수 후 맞춤형 고용 서비스까지 연계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습니다.
경기도, 클라우드 기반 행정 시스템 전환 본격화
경기도가 행정 서비스 처리 속도와 변화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 구축 2차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21개 시스템이 추가로 클라우드로 전환되며, 통합누리집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개편되어 도민의 온라인 서비스 편의성을 높입니다. 또한, 도내 공공기관 간 클라우드 자원 공유 기반을 마련하고 AI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행정 기반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수원, 동반성장위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추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공공기관 최초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방정부가 기획한 과제를 약 10억 원 규모로 지원하여 지역 현안 해결 및 맞춤형 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금융권, 현장 중심 실물경제 지원 강화
금융권이 산업 안전, 농식품 생산 등 경제 근간 분야에서 현장 중심 금융 지원을 확대합니다. KB금융그룹과 KB국민은행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산업 안전 구축에 33억원을 지원하고 6조원 규모 정책자금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NH농협은행은 K-푸드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전문 인력 조직을 출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