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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수락으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

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수락으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

강원 지역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운영난 심화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약사 1약국' 등 법안 의결

20일 국무회의에서 공공의료 의사 양성 및 15년 의무 복무를 골자로 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또한, 국가 핵심 광물 범위에 광산물을 포함하고 관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개정안도 의결되었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7대 분야 핵심 공약 발표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6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교육·복지·문화·체육·안전 등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때문에 김해를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의료·교육·복지·문화·체육·안전 등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국회 통과, 의료계 반발

임시국회 제7차 본회의 현장과 불 꺼진 보건지소.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의료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의대 증원과 지역의사제를 둘러싼 갈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국립의전원까지 별도 의사 양성트랙이 법제화됐기 때문이다.

공공 요양병원 운영난 심화… 정부 지원 시급

서민과 저소득층 노인 돌봄을 위해 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공공 요양병원이 운영난 속에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열악한 지방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