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료
추석 당일 병의원·약국 5231곳 문 연다
병·의원과 약국 5231곳이 추석 당일 문을 연다. 또한 응급의료기관 416곳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광주·전라에서 시범 운영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전국으로 확대해 연휴 기간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대응한다.
지역 필수의료 특별회계 1조2600억원 신설된다
2027년 예산안에 따라 지역 필수의료를 지원하는 1조 2600억 원 규모의 특별회계가 신설되고, 생계급여 6.7%·기초연금 11% 인상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합니다. 지역의사제를 확대하고 지역 주도 의료 공백 해소 사업을 시행하며, 취약지 돌봄센터 신설 등 다양한 복지 지원을 추진하며 정은경 장관은 "국민 생명 보호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의사 부족 위기, 비수도권 넘어 수도권 공공의료로 번져
리드문: 의사 부족 문제가 더 이상 비수도권이나 의료취약지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특히 보건소 같은 공공의료의 경우는 수도권에서도 정말 어려움이 큰 상황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지 Btv 뉴스 권예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8월 18일 입법 리포트: 조국혁신당 황명필 의원, 학교 성희롱 예방 규정 개정과 정부 개편 법안 발의 병행
이 정부, AI로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확대···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적정 이송병원을 찾는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의료 취약지역 필수진료과목 의원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한다.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AI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도 구축해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수락으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
국민의힘 7개 상임위원장 수락으로 50일 만에 국회 정상화
강원 지역 응급실, 의사 부족으로 운영난 심화
[앵커] 전국적인 의료진 구인난에 강원도도 예외는 아닙니다. 무엇보다 응급실 의료진 확보가 쉽지 않은데요,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약사 1약국' 등 법안 의결
20일 국무회의에서 공공의료 의사 양성 및 15년 의무 복무를 골자로 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또한, 국가 핵심 광물 범위에 광산물을 포함하고 관세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자원안보특별법' 개정안도 의결되었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7대 분야 핵심 공약 발표
국민의힘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가 6일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교육·복지·문화·체육·안전 등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 때문에 김해를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의료·교육·복지·문화·체육·안전 등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 국회 통과, 의료계 반발
임시국회 제7차 본회의 현장과 불 꺼진 보건지소.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의료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의대 증원과 지역의사제를 둘러싼 갈등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국립의전원까지 별도 의사 양성트랙이 법제화됐기 때문이다.
공공 요양병원 운영난 심화… 정부 지원 시급
서민과 저소득층 노인 돌봄을 위해 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공공 요양병원이 운영난 속에 잇따라 문을 닫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선 열악한 지방에 맡겨둘 것이 아니라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