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중국의 '0.1% 룰', 겨냥은 워싱턴인데 표적은 서울이다
중국의 희토류 '0.1% 룰'은 미국 겨냥이지만 소재 89%를 중국에 의존하는 한국이 그 사선 안에 있다. 일본의 디스프로슘 수입 82% 급감 사례로 짚는 공급망 리스크 분석.
현대차·기아 닳은 배터리를 ESS로 다시 쓴다
현대차와 기아가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함께 사용후 전기차 배터리를 활용한 200kWh 규모 ESS 'UBESS' 실증사업을 시작한다. UBESS는 저렴한 시간대에 저장한 전력을 전기차 급속충전에 활용하는 방식으로, 참여사들은 안전성과 배터리 성능을 검증할 계획이다. 정부도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관련 법률을 제정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서고 있다.
주주 권리 넓혔더니 이사회부터 줄었다…상법 개정 첫 성적표
9월 10일 시행되는 상법 2차 개정은 1%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권을 의무화했지만, 332개 상장사의 이사 수는 46명 줄었다. 규제와 회피의 첫 대결을 숫자로 짚는다.
이태원 참사 특조위가 진상을 1년 더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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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2000조 시대 개막…금리 인상 속 빚은 더 빨리 불었다
한국은행이 7·8월 연속 금리 인상에 나선 사이 가계빚은 사상 첫 2000조 원을 넘었고 금융위는 대출 총량을 풀었다. 금리·규제·부채의 역행이 만든 취약한 균형을 짚는다.
이재명 6·3 투표용지 특검에 검사 4명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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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악재 속 AI 투자 리포트, 견조한 수익률로 가치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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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가 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 개정안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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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통계·서해 감사 강압·조작 9명 고발
“빈방서 ‘참을 인’ 쓰다 동의”…윤석열 감사원 ‘강압·조작’ 있었다
공공기관운영위 국무조정실장 승인 없이 직접 의결한다
공공기관운영위 국무조정실장 승인 없이 직접 의결한다
비트코인·이더 ETF에 4억5313만달러 순유입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현물로 직접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하루 만에 약 4억5313만달러가 새로 들어왔다. 이로써 비트코인과 이더 ETF는 6일째 연속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을 이어갔다.
특검 180일에 윤석열 등 58명 기소…양평고속도로 의혹은 끝내 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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