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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5월 1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50건씩 늘어난 정부조달·채용·크라우드펀딩

5월 1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50건씩 늘어난 정부조달·채용·크라우드펀딩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실 이전 특혜·계엄 의혹 특검 본격화

비상계엄 선포 의혹 수사, 계엄 준비 정황 포착돼 확대

4일 경기도 과천 2차 종합특검 브리핑룸에서 김지미 특검보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비상계엄 선포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가 이뤄졌다는 새로운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4일 김지미 특검보는 정례 브리핑에서 "국군 방첩사령부 관계자 조사 과정에서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건설사 수주 잇따르지만 하청업체는 '어려움'

아파트 건설이 한창이다 (과천) 건설업계에 기이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이 수조 원대 수주 소식을 연일 발표하며 축배를 들 때 그 밑바닥을 지탱하는 전문건설사들은 소리 없이 무너지고 있다. 겉으로는 '수주 대박'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들어갈수록 손해인 '독이 든 성배'를 두고 현장은 마비 직전이다. 취재진이 만난 경기도의 한 전문건설업체 대표 A씨는 최근 대형 시공사의 현장설명회를 모두 파기했다고 전했다. 이는 "철근값, 시멘트값에 인건비까지 안 오른 게 없는데, 대형 건설사들이 제시하는 하도급 단가는 2~3년 전 그대로"라며 "지금 현장에 참여하는 건 회사를 포기하겠다는 사망 선고와 같다"고 토로했다.

국민의힘,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 임명

국민의힘이 박덕흠 의원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새로 구성된 위원회는 박덕흠 위원장과 정희용 부위원장을 포함한 8인으로, 안정적 공천 관리를 위해 법조 경력 인사들을 포함했다. 이와 함께 국민공천배심원단 구성 및 당협위원장의 공직선거 출마 관련 당규 개정안도 의결됐다.

경기 한 컷, 유권자에게 보여주고 싶은 경기도의 모습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후보자들이 JTBC 합동토론회 '경기 한 컷' 코너에서 자신들의 삶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경기도를 어떻게 보여주고 싶은지 설명했습니다.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1994년 과천 청사 앞에서 찍은 사진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