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이재명 대통령 샌프란시스코 외교, 1,375조원 AI 동맹 결성
배 부총리, 1375조원 AI 협력성과 소개
배경훈 부총리, 샌프란시스코 AI CEO 만찬 에피소드 공개 이재명 대통령 “우리는 식구다” 건배사도 화제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AI 정상회의 만찬에서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총 9500억달러(약 1375조원) 규모의 AI 협력 성과를 소개했다. 배 부총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장 값진 저녁값, 그리고 1375조원의 약속’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이후 열린 글로벌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만찬 현장을 공개했다.
LG AI연구원, 유네스코와 세계 첫 AI 윤리 무료 온라인 강의 개시
LG전자 트윈타워 본사/사진 = LG전자 LG가 주도하는 첫 국제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UNESCO)는 20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AI 윤리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 프로젝트' 글로벌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AI,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다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식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등 참석자들이 협동로봇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는 인터넷이 끊기는 세상을 상상하지 않는다. 전기가 잠시 나가도 곧 복구될 것이라 믿고, 스마트폰이 먹통이 되면 껐다가 다시 켠다. 이것이 차단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전기와 인터넷, 스마트폰 만큼 중요한 인프라가 하나 더 생겼다. 바로 AI다. 기업은 AI로 생산성 혁신을 준비하고, 연구자는 논문을 정리하며, 개인은 문서를 작성한다. 많은 이들에게 AI는 더 이상 신기한 기술이 아니라, 숨 쉬듯 사용하는 업무와 학습의 기본 도구가 되고 있다.
6월 9일 입법 리포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특검·국조 논의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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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펼쳐진 물류 로봇 기술 경연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일부터 5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에서 '국제물류로봇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129개 팀, 361명이 참가해 물류 자동화와 로봇 기술을 겨루는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로봇 팔을 이용해 블록을 인식하고 분류·이송하는 과제와 자율주행 로봇으로 지정된 목적지까지 이송하는 과제를 수행했다.
미래 기술 주권 확보 20년 계획 윤곽 제시
정부가 2045년 기술 주권 확립 및 과학기술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배경훈 부총리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이 공동 총괄위원장을 맡아, 8개 분과에서 미래 핵심 기술을 발굴하고 도전 과제를 도출하여 국가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이통 3사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 기본 적용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동통신 3사가 모든 LTE·5G 요금제에 데이터 안심옵션을 기본 적용하고, 65세 이상 고령층에게 음성·문자 무제한을 제공하는 등 요금제 개편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요금제를 단순화하고 2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며, 데이터 안심옵션으로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써도 약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AI 프로젝트 52개에 GPU 3000장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범국가적 AI 혁신을 위한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정부 부처 사업과 연계해 GPU 자원을 공급하여 국가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정과제를 이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