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1조 달러 눈앞의 한국 수출, 그 40%는 반도체 하나다
올해 누적 수출 7,094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117일 앞당겨 돌파했다. 그러나 40.6%가 반도체 하나이고 승용차는 줄었으며 골목 카페는 포화 상태다. 1조 달러 시대의 이면을 짚는다.
흑자 347억 달러의 균열…차와 배는 빠지고 반도체·유가만 남았다
8월 무역흑자 347억5천만 달러, 수출 역대 3위. 그러나 반도체 비중은 47%로 좁아들고 승용차·선박은 두 자릿수로 빠졌다. 역대급 흑자의 구조적 균열을 짚는다.
해운임 오름세에 화학기업 수출 물류비 부담 확대
부산 북항에 정박해 있는 컨테이너선. 연합뉴스 제공 국내 화학업계의 수출 물류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요 항로의 해상 운송비용이 일제히 오르면서 수출 비중이 높은 화학기업의 비용 부담도 확대되는 모습이다.
관세청, 동남아서 유럽 경로 영사조력 악용 마약 밀수 적발
작년 47명 영사조력 받아 ‘동남아→유럽’ 경로 운반책 악용된 사례 잇따라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관세청 직원이 라만분광기를 이용해 마약(케타민) 밀수 적발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반도체 착시 뒤에 흔들리는 수출 지도
7월 수출은 반도체 덕에 역대 최대지만, 자동차·철강·기계는 역성장 중이다. 15% 관세 상한과 추가 관세 리스크까지 겹치며 편중된 성장의 위험이 드러난다.
반도체 착시, 수출 신기록에도 지갑은 왜 그대로인가
7월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찍는 사이 자동차 수출은 10%대 감소했다. 수출 집중도와 한국은행 경고로 본 '반도체 착시'의 실체.
역대 반도체 수출, 관세 폭탄은 현재진행형
7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찍었지만 미국의 강제노동 관세와 과잉생산 조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 호황과 관세 리스크가 공존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짚는다.
국세청·관세청, 첫 합동수색… 세금 안 내는 부자 80% 체납액 확보
국세청과 관세청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첫 합동수색을 실시해 13억 원 상당의 은닉 재산을 압류했다. 양 기관의 정보 공유를 통해 체납액의 80% 이상을 확보했으며, 이번 수색의 성공률은 약 80%로 단독 수색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반도체 역대 수출, 흔들리는 삼성전자 신용
7월 1~20일 수출은 역대 최대를 찍었지만 삼성전자 CDS 프리미엄은 6년 4개월 만에 최고치다. 반도체 편중 수출의 두 얼굴을 짚는다.
7월 18일 공정위 리포트: 불공정 하도급과 가격 담합, 6건 중대 제재와 산업 구조적 문제 드러나
7월 18일 공정위 리포트: 불공정 하도급과 가격 담합, 6건 중대 제재와 산업 구조적 문제 드러나
수출은 역대 최대, 일자리는 26년만에 뒷걸음
7월 초순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찍었지만 상용직은 316개월 만에 첫 감소로 돌아섰다. 반도체 호황과 고용 한파가 함께 벌어지는 이유를 짚는다.
중국, 반도체 핵심 소재인 헬륨 수출을 전면 금지
중국 상무부 청사[바이두 캡처] '반도체 굴기'(반도체 산업 부흥)를 강조해온 중국 정부가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소재인 헬륨에 대한 수출 금지 조치를 내렸다.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관세청)는 10일 공고를 통해 헬륨에 대해 임시 수출 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