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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 돼…전국 학교는 재량휴업

5월 4일 임시공휴일 대신 전국 대부분 학교 재량휴업일 2026년 5월 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았다. 5월1일 근로자의날이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만들어졌다.

학생 5명, 의식을 잃은 운전기사를 대신해 버스를 멈춰 세우다

Heart-stopping video shows middle schoolers saving their bus after driver passes out at the wheel Five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commended at a pep rally for their quick response during the emergency

이란 외교장관, 핵 협상 중재 위해 오만·러시아 순방

사흘간 3개국 찾은 이란 외교장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이 26일(현지시간) 미·이란 협상 중재국 중 하나인 오만을 방문해 술탄 하이탐 빈 타리크 알사이드와 만나고 있다(왼쪽 사진). 이어 아라그치 장관은 27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공항에 도착해 러시아 정부 인사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미, 협상에 핵 포기 포함 ‘압박’ 파키스탄·오만 순방 이란 외교

세종교육감 선거, 임전수 예비후보가 적합도 1위

- 뉴스홈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조사, 임전수 23.9%로 선두 - 4월 초 대비 '부동층·모름' 응답 25.5%p 감소하며 표심 결집 양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임전수 전 최교진 교육감 3기 인수위원 겸 집행위원장이 교육감 적합도 1위를 기록했다.

미시시피 중학생 40명, 의식 잃은 운전기사 대신 버스 멈춰 세워

Mississippi middle schoolers stop runaway bus after driver loses consciousness from asthma attack About 40 Hancock Middle School students were on board when the driver passed out on the highway after leaving campus

고교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혀… 구속영장 신청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고,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학생을 체포했습니다. 경기 광주 중학교에서도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있었으며, 교육계는 교권 보호 대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 이란전 수 주 내 종전 가능성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G7 외교장관 회의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수 주 내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상군 없이도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휴전안에 이란의 응답이 없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시도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전쟁 후 시급한 과제로 저지를 강조했다.

조현 외교장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호르무즈 해협 안전과 중동 지역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걸프 지역 민간 시설 공격 중단,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 확보, 이란 체류 한국 국민 보호를 위한 이란 측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영배 의원, 미국 파병 요구 거절한 일본 사례 들며 정부 대응 비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의 중동 파병 압박에 대해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파병을 압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국과 대미투자특별법 관련 협의 중이며, 한국 정부는 3월 25일 프랑스 G7 회의에서 중동 관련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