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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교사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혀… 구속영장 신청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교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고,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학생을 체포했습니다. 경기 광주 중학교에서도 학생이 교사를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있었으며, 교육계는 교권 보호 대책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 이란전 수 주 내 종전 가능성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G7 외교장관 회의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수 주 내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지상군 없이도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휴전안에 이란의 응답이 없는 상황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시도를 '불법'으로 규정하며 전쟁 후 시급한 과제로 저지를 강조했다.

조현 외교장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촉구

조현 외교부 장관은 23일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하며 호르무즈 해협 안전과 중동 지역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조 장관은 걸프 지역 민간 시설 공격 중단, 호르무즈 해협 선박 안전 확보, 이란 체류 한국 국민 보호를 위한 이란 측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영배 의원, 미국 파병 요구 거절한 일본 사례 들며 정부 대응 비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의 중동 파병 압박에 대해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파병을 압박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미국과 대미투자특별법 관련 협의 중이며, 한국 정부는 3월 25일 프랑스 G7 회의에서 중동 관련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