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개편
끄는 게 답이 됐다…석유화학 370만 톤 감산의 승부수
한국 석유화학이 여수·대산·울산 3대 산단에서 최대 370만 톤의 에틸렌 설비 감축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 앞에서 '끄는 것'이 산업을 살리는 답이 된 이유와 그 함의를 짚는다.
수출 절반이 반도체…나머지 절반은 세금으로 문 닫는 중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와 반도체 603억 달러 돌파 뒤편에서 석유화학은 정부 지원금 2조8천억 원을 받아 설비를 끄고 있다. 여수 고용 16.4% 감소가 보여주는 수출 양극화 구조를 짚는다.
코스닥, 900선대 부진에 정부 정책 기대
1996년 개장한 코스닥 시장은 현재 900포인트 선에 머물며 침체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투자 기업 발굴 및 부실기업 조기 퇴출 강화를 포함한 코스닥 시장 구조개편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이마트, 실적 반등세 분석
이마트가 체질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구조적 실적 반등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SK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와 SSM 사업 재편을 중심으로 수익 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